2025년까지 계약되있어서 일단 내년까지는 프로경기 뛰는거겠지??

개인적인 생각으론, 2023년 월즈우승하고 은퇴했으면,

페이커의 마지막 인상은 세체미로 기억될 것 같은데,

올해 2024년 경기를 보면 이전의 페이커한테 볼 수 없었던 아쉬운 부분들이 너무 많이 보이는 것 같음.

대부분 사람들이 동의할련지 모르겠지만,

한시대를 풍미했던 위대한 영웅이 몰락해서 쓸쓸한 말로로 퇴장하는걸 지켜보는 것은,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썩 유쾌한 기분은 아님.

이말은 내가 페이커 팬은 아니지만 그래도 페이커가 유종의 미를 거두며 은퇴하길 바란다는 말임.

물론 지금 페이커는 리그 4~5등 쯤?? 그래도 아직 동부권 미드들 보다 잘하는 것 맞음.

근데 우리가 기억하고 바라는 페이커의 모습이 그거였을까??

페이커의 전성기의 화려한 모습에 환호했던거 아닐까??

개인적인 바램으로 페이커가 은퇴하기 전에 예전의 전성기의 포스를 보여주고 은퇴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