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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13:44
조회: 1,039
추천: 2
조마쉬 AMA 주요 내용 정리0. 티원은 언제나 선수에게 최고의 대우를 하려고 노력하며, 이번 스토브에서도 선수들에게 각 포지션 최고의 대우를 준비했다.
-> 협상이 이어졌다면 한화 정도의 제안 또는 더 좋은 조건을 제시했을 가능성도 있었음 1. 에이전트는 한번도 제안을 한 적이 없다 -> 티원은 제우스가 어느정도를 원하는지를 알 수가 없고 제안도 안해놓고 삔또나갔다는 찌라시 out 2. 에이전트가 자꾸 안만나줘서 금요일에 사무실 방문했으나 할말 없다고만 함 -> 그냥 협상을 할 생각이 없었음 3. 에이전트는 한화가 데드라인을 정했다고 말했지만 한화측에 확인해본 결과 한화는 데드라인을 정하지 않았다 -> 에이전트의 아무 이유도 없는 일방적인 3시통보였음 + 한화쪽에 어그로를 빼기 위해서 거짓말 4. 에이전트는 선수의 의사보다 본인들의 이익을 우선시했다 -> 에이전트는 작년에도 선수의사와 상관없이 제우스를 중국으로 보내려고 했다. 그러다가 제우스가 꼬마에게 직접 연락해 티원에 남게 됐다 5. 도란 접촉 시기는 제우스가 빠그러진 “이후”다 -> 티원은 그 전까지 제우스 말고 다른 옵션은 고려도 하지 않고 있었고, 자칫 잘못하면 든오페구케가 될 수도 있었다 6. 에이전트가 제안을 안해서 티원이 다양한 제안을 했지만 협상에 대한 태도가 좋지 않았고, 대안도 제시하지 않았다. 7. 케리아는 군대때문에 빠르게 계약, 오너와 구마유시도 에이전트와 함께 사옥에 찾아와 재계약에 대한 의지를 강력하게 어필함 8. 구마유시는 동기부여를 위해 스스로 단년계약을 선택했다 9. 월요일에 미팅 일정이 잡혀있었지만 에이전트는 말장난으로 약속한 적이 없다며 일방적으로 약속 파기 후 한화와 계약 10. 티원은 제우스가 다년계약을 원한다는 것을 들었고, 제안할 준비도 되어있었음 -> 근데 제안 해보기도 전에 티원과 협상 거부 후 한화와 계약 11. 에이전트는 오퍼받은 팀에서 데드라인을 정했다고 주장하지만, 팀들은 데드라인을 설정하지 않는다. 이것은 오로지 에이전트의 말이다. 티원은 협상 과정에서 제우스의 소속팀 또는 성장시킨 팀으로 존중받지 못했고 협상 자격이 없는 팀 취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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