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 올스타즈 부터 했으니 거의 15년은 도타를 한 사람임.

티어는 디바인이고 롤 티어로 하면 다이아~마스터 정도 될 듯(확실하진 않음 암튼 위에서 2번째 티어임)

한국에선 도타 인기는 ㅈ망하고 한국 서버가 없어지는 일이 일어나도 나는 도타를 계속 해왔음

그러다가 근래에 지인들 때매 롤을 하게 될 일이 생겼고 롤에 입문 하게됐음.

일단 도타에 비하면 롤은 라인전부터 엄청 쉬움

라인전부터 정글 캠프 풀링 스택 풀링, 크립(미니언) 어그로 컨트롤, 디나이 등등 훨씬 복잡한것들이

롤에선 없어서 되게 쉽게 느껴짐. 막타랑 견재만 하면 되니까

30렙까지 일반겜 돌리면서 유튜브로 스킬같은거 공부해가면서 겜 했고 엄청 많이 짐.

도타 할때부터 미드 유저라 미드에서 플레이 했고 상대방 미드, 갱킹오는 정글러 스킬을 잘 모르니

일방적으로 많이 맞음 ㅋㅋ 타워가 도타에 비해 개쌔서 웨이브 당겨서 타워에서 경험치 안전하게 먹으려고 해도

그럼 막타를 많이 놓치게 되서 좀 별로인거 같고, 뭐 맞으면서 배우는거지 하면서 함


그렇게 30렙을 찍자마자 랭겜을 돌렸는데.....

아이언 3 나옴;; 랭겜 배치 4승1패 했는데 좀 충격받음 ㅋㅋㅋ

위에 적어 놓았듯 그래도 같은류  aos게임 고인물이고 큰 개념은 거의 똑같은데 아이언 이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