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5, 16, 18일에 4차례에 걸쳐 t1측이 짜치는 금액으로 제안을 했고
더플레이측에서는 터무니없는 금액이라 당연히 모두 거절.

19일에 제우스가 fa로 풀리자마자 각종 구단에서 오퍼 들어오고 좋은 조건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더플레이측에서는 그래도 옛정을 생각해서 t1에 역제안까지 2번에 걸쳐서 제시.
심지어 다른 구단들에서 들어온 오퍼보다 낮은 금액으로 t1에 제시함.

t1은 모두 거절하고 협상 포기함.
t1에 수차례 충분한 기회를 줬음에도 t1이 협상을 포기했기때문에 더플레이는 한화와 계약.
몇일후 갑자기 조마쉬 근거없는 템퍼링 드립 시전.


바퀴벌레들 잘들 숨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