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때 꼬마의 마음 한편에 하이퍼원딜캐리라는 꿈이 좀 있는거같음
아무래도 자기 과거에 뱅 전성기시절에 감독이었고,

지금 티원 상황이 고스트내치고 덕담데려다 쓰던 상황과 비슷해보이는데 그때도 꼬마엿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