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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21:30
조회: 311
추천: 1
그냥꼬감을 믿고 페이커를 믿고
결국 가장 중요한 순간에 어김없이 증명해왔던 티원 선수들의 DNA를 믿을래 어차피 싸우는 애들은 뭘로도 싸우니까 10년넘게 그러던걸 걔넨 그냥 헐뜯고 싸우는 게 취미인 거 아닐까 나같은 애는 그냥 티원 지면 져서 슬프다 이기면 이겨서 정말 기쁘다 이게 다라서 티원이니까 결국 해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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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흡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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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뽑는유현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