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WjmUladxh4?si=s_5f9AzPAHTxit95

UFC 보면 링 아나운서 따리 브루스 버퍼가 선수보다 돈 훨씬 많이 받아감 

그것도 몇십억단위로. 

이스포츠 업계에서 플레이오프나 국제전 같은 무게감 있는 매치에서 

같은 역할 수행하면서 분위기 끌어올릴 수 있는 사람이 전용준 말고 있느냐고 물어본다면

과감하게 말할 수 있음 그런 사람 전용준 말고 없다고. 

이스포츠 업계 인물 중에 프로 선수 제외하고 진짜 살아있는 리빙 레전드다 할 수 있는

업계 대표 인물이 누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단언컨대 전캐 밖에 없음


UFC에 비하면 굉장히 저렴한 값에 상징성 있고 무게감 있는 인물을 갖다 쓰고 있는거임 지금
라이엇도 그거 모르지 않을걸? 해외 해설자들도 전캐 가끔 언급하잖아 
해외 시청자들한테도 인지도 높고


다만 이제 중량감 없는 잔바리 경기에서 캐스터로 나오는 건 
이제는 좀 횟수를 줄일 때가 되지 않았나 싶긴함
리그 7등 8등끼리 게임하는데 전캐 쓰면 전캐 단점만 두드러져보임

이런 식으로 까는건 솔직히 맞는 말이라 할 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