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격세지감도 느껴지네

당시에는 20분 전에 상대 넥서스 깨냐
담원의 포탑이 하나 깨질까 안 깨질까
이정도가 관심사일 정도의 강팀이었으니
전문가들과 팬들이 열광했던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