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쉬고 사는 거 하지말고.

베이스로 연금적금 퇴직연금 2개를 1년에 700 (900) 넣어야 함. 

ISA를 1년에 1천 넣어야 함.

이 돈들은 인생에 아주 커다란 일이 있기 전까지는 뺄 수가 없다고 가정하면

급한 일에 쓰려면 그래도 한달에 50-100은 저축해야 함. 50이라고 치고, 1년에 600 

그럼 1년에 2500만원이 어떤 미래보장성 그런 거에 들어감. 근데 지금까지 보험이 하나도 없지?

자동차, 운전자, 기본적인 건강, 실비 보험만 넣는다 치고 대충 이것도 1년에 합치면 300 정도 될거임.

아무 것도 안하고 숨만 쉬면서 미래만 대비하는데도 2800만원 정도가 들어감.

이제 여기서 남들처럼 1년에 해외여행도 1번은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면 혼자 가도 300, 둘이 가도 600 임 (혼자면 도미토리!!)

싱글 기준 세후 3200만원이 이렇게 증발한다.

여기서, 이제 아파트 분양 받거나 사거나 전세를 들어가거나 이런 거부터 다시 계산하면 생각보다 우리나라에서 사람답게 숨 쉬고

살 수 있고, 늙어서 정부만 바라보면서 시발 왜 돈 안줘 소리 하고 살려면 많은 돈을 젊은 시절부터 깔고 가야 함.

나머지 먹고 입고 이런 건 개인차가 있으니깐 알아서 계산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