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에 티원이 한화한테 좀 줘터진거 인정

하지만 어제 크트와의 경기에서 느낀건대 폼 다시 다돌아옴

일단 도란이 퍼펙트를 참교육했고 원래 도란이 제우스 상대로 강했음

그리고 중요한게 요즘 케이티돌풍에 주역이 비디디인대

어제 상혁이형이 일방적으로 두둘겨패더라 내가볼땐 제카 비디디 동급으로 보임

상혁이형이 오늘 제카도 두둘겨 팰걸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