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 특유의 서커스와 고점 특징보면 누가 1옵션이랄거 없이
진짜 이새끼들중 하나라도 빠지면 제대로 안돌아가는 정교한
톱니바퀴처럼 물려서 돌아가는 팀이엇음
그래서 한둘이 저점치면 다른사람이 커버로 온몸비틀기로
헤처나가기는 해서 1옵처럼 비춰질순 잇어도 결국 잘나갈땐
다같이 잘햇고 근데 또 저점이랑 온몸비트는사람이 로테처럼
돌아가는것도 자주 보엿음
각자가 서로 기억하고 싶은대로 혹은 인상깊엇던대로 우기는애들
몇보이는데  제우스가 탑솔러중 탑급인건 맞음 고점도 최상위
인것도 맞음. 근데22부터 전통적으로 너무 선넘다가 패배지분
되는경우도 많앗던거가 팩트임
킹겐이라는 재해 만낫을때도 마찬가지임 그때 제카가 8강4강서
미쳐날뛴건 맞는데 결승선 의외로 반반구도엿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탑에서 차이나서 졋음
23때는 솔직히 결승 사람들이 22때 당한거땜에 몸사린거지
결승은 애초에 서로 체급자체가 너무 안맞아서 일방적경기 예상
됫던거고 그럴땐 제우스가 탑차이 안드로메다로 내는타입임
근데 8강4강 내내 페이커가 가장 구도에서 중요역할이자
크랙이엇던게 팩트임 결승파엠이라고 무조건 그팀1옵은 아니지
24는 더햇음 여긴 그냥 페이커가 자연재해 신강림모드엿고
마지막세트 탑장면은 너무 유명함 제우스가 보이스서 탑 참교육
그단어 쓰고 잘릴위기엿지 blg가 노릴건 그거하나엿고 그거
팀원들이 망설임없이 커버가주고 케리아가 아리 텔끊어줫으니까
그구도 나온거지 안그랫음 겜 나갓을지도 모름
티원 같은 특수한 스타일의 정교한 팀에서 누가 1옵 얘기하는건
걍 롤알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