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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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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원하게 드러난 건 없음차피 양측이 시원하게 깔 수 없으면?
타격제한 그라운드 금지 10초 이상 공격금지 UFC가 아니라 중국무술 대련 되는 거지 다만 그때나 지금이나 의문인 건 연봉 소폭인상에 여러 옵션으로 설득한 T1도 제안들 검토하고 결정한 제우스도 아닌 빠꾸 없이 제우스에 올인한 한화 와 진짜 낭만이네 제우스만 바라봐! 근데 이적시장에 제우스가 풀릴 줄 어케 알고? 티원은 월즈 연속 따잇 해버린 상황이었고 티원팬들은 팝콘 먹으며 이적시장을 즐겼음 관계자들은 제우스가 FA나온 것도, 하물며 타팀 간 것도 충격이라 했고 전문 렉카소리 듣는 유튜버도 연일 그거로 떠들었음 이렇게 아무도 충격적인 앞날을 예상 못한 시점에 한화는 탑 자리를 비움 당시 제도기 소리 듣던 탑 구도에서 상식적으로 제우스, 기인이 친정에 남으면 도란 내쳤을 때 든든을 잡아야 하는데? 그때 한화팬 피셜ㅋㅋ 2군 탑을 기용해도 되고 타팀에서 데려와도 된다 도란을 내친 건 문제될 게 없다 ㅋㅋㅋㅋㅋ 아이고... 당시 티원에서 제우스 계약종료 하는 소리 젠지에서 기인 계약종료 때리고 2군 탑 데려 오겠단 소리임... 그렇게 워크샵도 못 끼고 숙소에 혼자 남겨진 도란은 해외시장 알아봐야 하나... 하고 중국 보다가 마침 중국 스토브리그는 선수-구단-에이전시가 문제 터져서 용병선수에게 냉소적으로 변함 그 덕에 도란이 남고 젠한티 중 티원행을 결정하는데 티원측에 천운이었던 그 중국내 사고가 없었고 도란이 중국 리그로 간 상황에서 제우스가 티원 조건에 그대로 연장을 선택했으면 한화의 탑은 누구였을까 2군에서 데려온 신인? 든든? 피제바딜을 담은 팀이 그런 선택하는 게 말이 되냐 티원이었으면 트럭이 아니라 비행기가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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