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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20:42
조회: 1,449
추천: 4
t1에서 간담회로 공식의견 낸거를 얘기해야지걍 서로 하고싶은 말만 하니까 얘기가 겉도는거 템퍼링 의혹 - 사실아님, t1 쪽도 템퍼링 말한거 아님 제우스가 문제 - 사실아님, 안 COO는 "T1의 의도는 제우스 선수가 아닌 에이전시 '더플레이'를 타겟팅한 것이었으며 제우스 선수에게 악감정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로 인해 제우스 선수가 심적으로 압박받고 피해를 입었을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 제우스는 아무 문제 없고 에이전시만 겨냥한거 T1의 프론트 잘못 - 잘못 맞음 제우스 선수 이적 과정에서 T1의 대처가 매우 미흡했다"고 사과했다 상황이 어떠하든 제우스 못잡은건 프론트 잘못이 젤큼 t1 간담회 에서 반박한내용 1. 연봉 삭감이다 - 삭감아님. 연봉은 원래 옵션 포함하는거 2. t1과의 협상에 성실히 임함 - 사실아님. 더플레이 측의 협상 방식이 다른 에이전시들과는 매우 달랐다"며 "자유계약선수(FA) 시작 전까지는 사실상 역제안이 없었다 3. 미팅 잡은적 없다. - 아님, 미팅 불이행 안 COO는 "그날 아침에도 미팅 확인 전화가 오갔음에도 더플레이의 타임라인에 공개되지 않은 점이 있다" 미팅 불발 후 전화 협상에서 합의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했을 때 점심 식사 후 계약 확정을 위해 다시 만나자고 했으나 더플레이 측은 1시간 동안 전화를 받지 않다가 "한화로 가기로 결정했다"고 통보 찌라시도 아니고 t1이 공식적으로 대응한거고 에이전시가 이거만 대응하면 끝날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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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린츠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