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더는 없을 정도로

누구 욕하거나 조롱하는 말 한 마디 써본 적 없이
그냥 경기때 응원하러 오는 정도만 활동했는데
별 웃기는 쪽지도 다 받아보고

그냥 사람들이 어느 순간부터 선이 사라진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