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25 18:08
조회: 10,466
추천: 1
아무렇게나 혐오를 드러내는 게 지나치게 일상화됐어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더는 없을 정도로
누구 욕하거나 조롱하는 말 한 마디 써본 적 없이 그냥 경기때 응원하러 오는 정도만 활동했는데 별 웃기는 쪽지도 다 받아보고 그냥 사람들이 어느 순간부터 선이 사라진 느낌이야...
EXP
413,508
(48%)
/ 432,001
피흡졓아
|
피뽑는유현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