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면서 가장 놀란게

쵸비가 5세트 조이 고르기전에 코치인 헬퍼한테 조이 티어가 어떤지 묻는장면임

스크림 성적, 선수들 평가 등등 고려해서 챔프티어를 다 데이터화 시켜서 만들어 놓았겠지만

밴픽에서 확실히 티원이랑 차이점이 보이는 장면이었음

약간 티원은 밴픽할때 선수들 의견이나 조합상 보이는 각에 의존하는 느낌인데

젠지는 좀 더 데이터를 믿고 코치랑 밴픽을 더 교류하는 느낌이네
ex) 티원은 챔프 고를때 선수끼리 의논하는 장면이 많고 젠지는 코치(데이터)를 좀더 믿는 느낌

뭐가 더 낫다는게 아니라 걍 스타일이 다른것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