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에도 1년 내내 하루랑 엄대엄이다가 선발전부터 월즈까지
딱 개잘해서 우승하고

18년도는 최하위 급이어서
그냥 경쟁력없어져서 은퇴한거로 알고잇엇는데

따로 억울한 스토리가 잇음?
강팀에서 오퍼가 왓는데 젠지남고싶어서 거절햇는데 팽당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