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씨발 페이커가 존나 역하고 미워서 도저히 용서 할수없다'
'페이커가 월즈에서 개같이 박고 다시한번 질질 짜면서 몰락하는걸 보고싶다'
'개좆슼은 롤판을 갉아먹는 악의제국이며 반드시 멸망시켜서 롤판을 수호해야함'

말했듯이 구삼성팬 출신이기 때문에 여기까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ㅇㅇ
왜냐고? 스포츠에서 하나의 팀이 명예를 독점하는것만큼 꼴배기 싫은건 없고
당연히 메인스트림을 거부하는 반골새끼들에게 극도의 미움을 사게 돼있다 
페이커를 이유없이 미워하고 싫어하는건 자연적인 흐름이라고 ㅇㅇ

'악의제국을 무너트리는 정의의 젠지저항군' << 이런것까지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고 
얘갈얘갈 그러는데 본인은 반골기질 자체는 스포츠씬에서 당연한 현상이기 때문에 충분히 팬의 범주로 본다


문제는 팀이 영토완정이라는 개똥을 쳐쌌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정상적인 스포츠 팀으로 볼 수가 없을 뿐이지
본인들부터가 스폰서 태반이 타노스당하고 같은 리그팀들 스폰서도 날리면서 LCK 자체에 피해를 입혔는데?

프로스포츠라는건 자본으로 유지되는 판이고 그 자본력이 나오는 기업은 철저하게 신의가 바탕이다
'우리는 중국의 노예입니다' 오피셜 선언해놓은 팀을 가지고 개좆슼으로부터 롤판을 지켜야된다니 뭐니 해봐야 기도 안찰뿐 
여기서부터 정상인이면 스포츠 과몰입을 벗어나서 현실로 바로 돌아온다니깐? 


'난 개씨발 젠지가 좋아서 빠는게 아니라 쵸비라는 선수가 좋아서빠는거라고!!!!!!!'

>>이것도 백번 양보해서 쵸비 소속이 한화나 담원같은거면 이해는 할 수 있다 ㅇㅇ 
이쪽 팀들도 기업이미지가 뭐 정의롭다거나 그런건 아니더라도 최소한 '중국노예선언' 같은걸 오피셜로 박는 팀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데에서 '개좆슼으로부터 롤판을 수호' 같은 과몰입하면서 팬질했으면 아무 소리도 안한다

그냥 씨발 '젠지'만 안된다니깐? '젠지'를 쳐빠는건 걍 정신병자라니까? 
정상적인 쵸비팬이면 이런 구단에서 빨리 계약털고 정상적인 스포츠팀이나 어디 해외팀에 가야된다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지. '쵸비야 빨리 나와라' 하는게 정상이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거든 '빨리 젠지 같은데에서 나와가지고 정상적인 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라' 
이렇게 얘기하는 쵸비팬이란건 단 한새끼도 존재하지 않거든 

그런 이유로 쵸비를 빠는게 아니니까
젠지에 있어야 티원을 잡을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