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영입 못하고 우스 놓치고
2군중엔 끌어올 선수가 아예 없고
해외에서 영입할 선수도 전무
당시 최고의 인재가 동부 하위권 탑매물정도였음

오구페케가 아무리 정상급 선수라도
대놓고 고점없이 구멍뚫린 선수 하나가 있으면 그냥 같이 무너짐

현재 blg 다른 라이너들도 정상적인 폼이라 말할수 없는 수준인데
베이찬은 슌에 비해 좀 많이 다운그레이드임
그나마 blg조차도 슌 먹튀로 팀 박살날꺼 
간신히 베이찬이라도 데려와서 이정도인거임

티원도 시즌 초에 도란이 논란이 많았지만
초기부터 그래도 도란이라도 와줘서 다행이다 라고 한건
그냥 1군 동부리그 탑이나 2부탑으론 올해 고점을 절대 보기 힘들다고 생각해서임

거기에 딴 팀보다 몇 달 늦긴 했지만 결국 5명이 합맞춘 도란은 
기대이상으로 좋은 모습도 보여줬고
무엇보다 도란은 절대 제우스같은 강력한 칼챔 탑캐리가 안된다는 부정적 여론을
본인의 하드캐리로 된다는걸 증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