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 여론 다 뒤집고 제우스 제낌, 스스로 증명
오너 = 항상 솔리드하게 해줌, 캐니언 정도 비빔
페이커 = 언급 불필요
케리아 = 기복 좀 있는 거 말곤 세체폿 가까움

똑같은 커리어에 심지어 한명은 올해 새로 합 맞추는데
다 인정 받고 이견 없는데
본인들이 빠는 애만 온갖 논란에 지적 받고
교체되고 항상 룰바랑 비교 받고 있으니

얼마나 열받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