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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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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드컵 거르고 숟갈 입장에서 아쉬웠던 장면들.자고 일어나서 3경기부터 봄. 4경기 1. 초중반 케리아 무리한 탐켄치 몸니시부터 경기 기울어서 좀 아쉬웠음. 머리론 알고있다.. 팔길이 차이나서 어떻게든 싸웠어야 하는거... 2. 후반에 아타칸 쪽 대치하는데 페이커 미드에서 2명한테 짤리고 경기 끝나서 아쉬웠음 물론 이것도 머리론 알고 있다.. 팔길이+성장차이 나서 그냥 5:5 대치하고 있으면 계속 불리해지는거.. 근데 숟갈이라 가슴으론 아쉬움이 계속 남는 장면들임. 5경기 1. 젠지 조합이 탱커가 없긴 하지만 일단 오로라 가져간 데에서 너무 불안했음. 게임 끝나고 딜량 보면 알겠지만 잘쓰는 오로라는 진짜 넘사벽이라서.... 이건 작년 월즈 때부터도 그랬지. 작년 월즈에서 TES한테 T1이 단판 졌을 때도 오로라 하드캐리로 졌던 거라 2. 탑 다이브에서 젠지가 점수 많이 얻어갔는 데 이 때 구마유시 앞플로 피한거. 존나 간지나긴 했는데, 방향은 옆이나 뒤로 쓰되 잘 썼으면 그게 더 좋긴 했을 듯. 물론 머리론 알지... 걍 이건 젠지가 존나 잘한거 3. 사실 게임 진짜 훅간건 그 다음 유충 교전인데 여기서 도란 레넥톤이 본대 안보고 사이에 낀 파이크 노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으으 O오페구케 조합으로 MSI는 한번도 못먹어서 한번은 좀 먹었으면 했는데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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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o페더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