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링이 미리 조건다 맞춰놓고 나중에 도장만 찍는거잖아요?

근데 역제안했다가 원소속팀이 받아들이면 어쩌려고 역제안을 하나요?

역제안 했다는거 밝혀졌을때도 템퍼링이라 주장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생각한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