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중계권 사태로 선수 볼모로 잡고 리그 파행시키던 시절 케스파 수장이 SKT였고.

그 이전에도 선택과 집중 어쩌고 하면서 방송사 견제하다가 제대로 집중도 못해서 선택과 떡실신 된 시즌에 팬들이 뭐라고 하니까 '그러면 우리 팀 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는 프런트가 SKT 프런트였음.

그래도 선수 대우는 당시기준 국내 원탑이라 스타 전프로들이 SKT를 부러워 하고 했던거 지금 티원은 그것도 못하는 개XX팀이 된 거지만.

팬 입장에서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큰 차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