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4월 18일 스매쉬의 마지막 1군 경기였던 FOX전


1경기는 전라인 준수하게 승리








2경기는 페이커가 나름 고전했으나 사이드 주도권 차이로 패배







3경기 드디어 구원투수 등장,
하지만 하이퍼캐리의 대명사 징크스로 요릭보다 낮은 데미지를 보이며 패배 






날조) 데뷔 이후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꾸준히 우하향하여 폼 올라온 구마와 교체 확정
팩트) 우하향한 건 팀 전체적인 문제였고 교체된 구마도 딱히 폼이 올라온 건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