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메타빨로 우승했단건 아니고.

정확히는 중국, 그 중에서도 RNG와 우지 밀어주기라고 나는 생각함.

왜냐면, 당시 LPL에서 LCK와 비교했을때 비슷하거나 비교우위를 가져갈수 있는 라인이 원딜 뿐이었음. RNG 우지나 WE 미스틱 같은.

렛미, 957 이런애들이 큐베,칸,후니 같은 탑솔 상대로 머 해볼 체급이 아니고. 미드도 페이커 비디디 크라운에 비빌 놈이 없었음. 그나마 샤오후 정도 빼면.

근데 원딜은 우지가 있고, LCK도 뱅 룰러 프레이였지만 ㅈ같은 향로 올인 원딜키우기는, 원래부터 우지키우기 원툴이었던 로얄클럽에서부터 이어진 RNG를 위한 메타였다고 봄.

그게 페이커 5연갈에 막혔고, 최후의 승자는 삼성이지만. 라이엇의 향로메타는 우지와 RNG 우승을 원한 패치가 아니었을까라는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