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는 초반 좀 폼 그럭저럭인순간도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은 희미하다 그래도 임팩트있었음
이 둘 외에는 첨부터 잘한다 느낌 그리 없었다 제우스조차도

쵸비? Kda만 높았지 그리핀이라는 팀이 센거지 이 미드가 개쩌네? 까진 아니었음 당시 kda가 100넘으니 이슈였을 뿐

초반이미지에서 확스텝업한 선수는
1황 큐베, 제카

서서히 클라스보여준 선수들이 그 외S급들

난 이렇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