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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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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랑 롤은 다름축구는 월드컵을 못들어도 UCL이 있고, 애초에 월드컵같은 국가대항전은 국적빨이 매우 큰 요소인데 이건 바꿀수있는게 아님. 반면 롤은 주최사인 라이엇에서 월즈를 최고권위대회로 예전부터 노골적으로 픽스해놨고, 리그별 국가대항전의 성격을 띠고있다고는 하나 어쨌든 클럽대항전임. 메시는 월드컵 먹기 전부터 챔스4회 라리가10회 우승자였음. 거기에 월드컵을 드느냐 마느냐는 vs 펠레,마라도나 와의 비교우위를 갖는, 즉 보다 논쟁의 여지가 없는 goat를 위한 필요조건이었음. 즉 월드컵이 중요한건 맞지만 절대적인건 아님. 월드컵이 절대적이었으면, 유일한 3회 우승자인 펠레를 빼고 보면 2회 우승자 주세페 메아차, 디디, 지투, 가린샤 등등과 월드컵 득점왕+mvp+우승 먹은 마리오 켐페스, 파올로 로시 등도 goat 후보에 들었겠지. 애초에 축구가 롤보다 대회 종류도 훨씬 다양하고, 역사도 훨씬길고, 우승 외에 여러 평가요소가 다방면으로 존재하고 있음. 단순 지표로만 따져도 훨씬 세분화됨. 그래서 둘을 동일선상에 놓고 논리를 펴는 대전제부터가 허점이 많이 발생할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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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