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분대에 1만골이상 격차냄

2. 3억제기+쌍둥이 하나까지 밈

3. 세나 아지르 vs 카이사 요네라 사거리 압승. 후반밸류도 위.
    라인클리어도 위.

4. 짜오 사이온이라 앞라인도 든든함. 서폿노틸 후반가면 깡통되지만 cc덩어리라 대충 딜러물러 들어오는애들 cc기만 박아줘도 1인분됨.
걍 앞라인 세워두고 뒤에서 사거리빨로 일방적으로 후려패고, 상대가 못참고 들어오면 걔부터 일점사하기도 쉽고, 끝까지 안들어오면 반피정도 까놓고 대충 막들어가도 성장차로 찍어누를수 있었음.

5. 유리하던 게임을 40분쯤 한타대패로 단숨에 내준게 아니라, 압도적으로 유리한 조합이라 한타를 연속해서 일방적으로 대패하고도 넥서스가 밀리기 직전까지 할만했음.
결국 마지막엔 오히려 상대가 1만골 이상 앞섬. 즉 2만골드 역전을 당한셈. 그 마지막한타도 든프가 제대로만 했으면 사거리 밸류가있어서 여전히 해볼만했음.

6.한티전 2세트는 제카의 단독 쓰로잉에 가까웠지만, 든브전은 든프 전체가 귀신에 홀린듯 단체로 조짐. 그것도 한타 수차례 연속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