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임이 "지나치게" 균형(밸런스)잡혀 있다는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 물론 챔피언의 성격을 과도하게 수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게임이 고착되어고 있다는 의견은 주로 하루 온종일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하는 사람들(스트리머나 상위 티어의 게이머)에게서 나오는 것이며, 이들의 발언은 상당히 파장이 큰 경향이 있습니다.
  • 그러나 저희로서는, 자주 플레이 하지 않으며 변화의 속도에 더 민감하다고 알려진 일반 유저들도 염두에 둬야만 합니다. 급박하게 게임을 휙휙 바꿔버리면 이러한 사람들은 지치고 갈피를 잡지 못하게 되겠죠.

 대략적인 계획을 설정해본다면, 저희는 시즌 시작 이외에는 게임에 큰 변화를 줄 계획이 없습니다. 이 기간동안 변화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신규 플레이어의 유입이나 복귀 플레이어에게 특히 안 좋은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1번 해석: 롤에 진심인 너내같은 롤창인생애들한테는 별로 관심없음 ㅇㅇ ㅈ같이패치해도 어차피 할꺼고 스킨살꺼자나? 말이나 조심해 신규유입,복귀유저 떨어져서 매출감소하니깐 벌레새끼들아

2번 해석: 신규유저,복귀유저 너내들이 우리의 미래 희망이야 제발 롤중독 롤창인생되서 스킨 많이사고 호갱되주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