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가 생각이 없어서 증여세 고민 안하고 막 쓴다
2. 말도 안되게 잘 살아서 증여세 ㅈ까라 하고 사 줄만하다


이 두 케이스 말곤 없지 않나? 막상 대학 다닐때 스포츠카 끌고 다니는 애들 2번은 거의 없었음 대부분 1번이었지

좀 산다 싶은 집안은 보통 현금 유동자산 아예 없다시피 하고 부동산에 묶여서 용돈도 겨우 준다 아님? 주식에 묶일 정도면 2번이고


그러다 결혼 할 때나 집 해주고 그 정도가 상위권일텐데

미쳤다고 2억짜리 차를 증여세 포함 사실상 4억에 사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