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 정석의 그 자체, 상대방이 잽을 날려도 피할건 피하고 맞건 맞아도 힘을 아끼고 더 큰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느낌

티원 - 애초에 자세를 물구나무 서서 시작, 그러다보니 변칙적인 펀치와 파워로 상대방을 때림, 반면에 물구나무 서서 때리다보니 젠지에 비해 쉽게 무너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