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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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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이 팀을 옮겨도 항상 범인 취급 당한 이유가 있음자아가 강한 선수들, 특히 도란같은 선수들은 자기들만의 각이 있고 그걸 실행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고 봄
거기다 도란은 메이킹과 크렉 플레이를 즐겨하고, 자신있어 하는 선수임 이런 선수가 팀컬러와 맞지 않으면, 눈에 띌 수 밖에 없는데다 경기까지 진다면 가장 크게 보일수 밖에 없음 예전 페이커도 제오구케를 만나기 전에 본인만의 각이라고 들어갔다가 엄청 까였던 전적이 있었음 정말 온갖 비유와 비꼼을 당하면서도 꿋꿋하게 본인의 플레이를 했었음 그리고 제오페구케 결성 이후 그 이상한 각은 이길수 있는각/ 좋은 각으로 변화했고, 서커스 소리를 들으며 티원의 상징같은 플레이로 자리매김했음 아무리 좋은 각을 본들 나머지 팀원 선수들의 호응이 없는 메이킹은 그냥 트롤임 나는 도란도 이런 비슷한 상황이었다고 봄 팀은 안정적으로 변수를 줄이고 플레이하고 싶어함 근데 탑이 변수창출을 자꾸 만들려고 하고, 혼자만의 각을 보고 들어가니까 호응하기 힘드니 버리고 게임템포가 박살남 이런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탑이 범인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봄 과거에 팀들에게서 범인몰이 당한건 팀컬러와 방향성이 도란과 맞지 않아다고 생각해요 현재 티원에서 고점만 뜨는 도란/ 좋은 점이 부각되는 이유는 팀 방향성과 도란의 플레이가 잘 맞아떨어지고, 도란이 보는 이니시각을 팀원들이 믿고 같이 따라가주기 때문이라고 봐요 실패해도 5명이 다 한자리에서 폭사하는데 누구 한명 콕 집어서 범인몰이 하기도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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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