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시절 1황일 때 부터
시공이 붕괴되고 젠지 미드뛸 때, 그리고 지금까지 봐왔음
결과적으로 탑 포변은 올바른 선택이라고 보고 있고
이 상황에서 리치의 고점을 뽑기 위한 상황을 보고자 함

어쨌든 지금의 탑 라이너 리치의 상황은 지난 몇년간 우리치에서 느그치를 넘나들고 있음
우리치 이던 시절엔 팀적으로 상체에 쏠린 조합이었음
예를 들면 다이나믹스 시절이라던가(비욘드 쿠잔)
농심 시절이라던가(피넛 고리 혹은 베이, 솔직히 피넛이 다 함)
V5 시절이라던가(카사 루키), 이땐 lpl 1st 먹었던가?
결과적으로 아웃풋만 보면 항상 상체에 무언가 굵직하고 든든한 누군가가 있었을 때 성적이 좋았음

지금의 drx 시절을 보자
유칼이 미친놈 시절이었을 땐 적어도 짐짝 취급은 아니었음
오히려 가끔 크랙플레이로 놀래킴
다만 유칼이 무너진 지금은 간혹 번뜩이는 플레이를 보여줄 지언정 팀의 상수는 되지 못함

이를 보면, 리치가 날개를 펼치기에는 구심점이 될 든든한 상체의 누군가를 필요로 함
문제는 과연 어느 팀이 이러한 팀 구성을 해줄까?
리치의 본의는 아니겠지만, 이미 리치라는 닉의 브랜딩은 액받이 무녀 그 이상을 가질 수 없음
상체에 상수급 팀원을 투자한 어떤 팀이 탑에 리치를 앉힐까? 솔직히 dk 의 루시드 데뷔 시즌이 마지막 기회가 아니었나 싶음
당시에도 리치를 앉히느니 은퇴선수들 데려와라, 아니면 2군선수 데려와라 해서 루시드가 앉았지
얼마전엔 리치한테 닦이더만

흠 리치 힘내라 진짜
술먹고 적어서 몇몇 부분은 헛소리가 있을 수 있음
루시드인지 시우인지 헷갈리는데 그 부분은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