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을이 오고 있음
팀들은 유종의 미를 거둘 준비를 슬슬 마쳐야 할 때임

한화는 로스터 변경 때부터 나온 얘기가
미드 원딜이 자원 끌어 캐리하는 타입인데
같은 류의 탑이 투입되면
이니시나 받쳐주는 건 조상님이 해주냐?였음

시간이 많이 지난 현시점에서
폼은 탑>>>>원딜>>미드로 보임
포지션별 선후는 각자 판단해주시고
문제는 아직도 스타일 정립이 안 된 것

탑에 사활을 걸자 하면
미드는 말할 것도 없으며 원딜 역시도
속칭 고스트롤, 구마롤을 수행해야 함
쌍포, 쌍두마차 이런게 아니라...

우리 다같이 개인기량으로 라인전 잘 해내고
나중에 성공해서 웃으며 보자!가 아니라
서폿 올려 보내고 정글 투입시키고
탑을 괴물로 만들고 5분경 8분경
탑중심으로 휘젓겠다 전력투구를 해야 할 듯싶음

그 방향성이 없이 헤매는 느낌이 든다는 소리가
여서 나오고 유튭라이브, 렉카 영상 댓글창에서 보이니

내 주관은 폼 좋은 제우스 믿고 달리는게 맞지 않나
차피 지금 꼴이면 죽도 밥도 안 되고
이길 수 있었는데 아깝다도르 될 것 같으니
폼 좋은 친구 밀어주자로 생각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