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화 이니시 담당은 언제나 딜라이트였는데

요즘 딜라이트가 판단력, 콜이 갈리는 느낌이라 선이니시가 맛없음

2세트를 역전 할 수 있던건 오히려 한화가 받아쳐야 해서 한타가 굉장히 단순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선시야 잡다가 짤리는건 서폿의 숙명이라지만 빈도도 높은것 같고 무리한 페이스체크 빈도도 좀 있더라


이 상황을 극복하려면 딜라 말고 다른 선수가 선니시 하거나, 아니면 딜라 판단력이 날이 서 있어야 하지않나 싶음

어제 3세트 전령 한타 망하는거 스타트는 딜라였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