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저점이 높고 고점도 높으나 월즈에서는 주로 저점 위주로 나왔다면
올해부터는 저점이 조금 낮아졌지만 고점도 훨씬 높아진 느낌임

올해 MSI와 EWC에서 보여줬듯이 스타일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식으로 바뀐 느낌임

페이커의 월즈 캐리력+유관행동을 흡수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올해는 무조건 월즈를 들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