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아는 발풀려서 빠른 로밍 크랙같은 플레이 이런류를 선호하고 티원 색깔을 그렇게 만든 장본인 같은 서폿이고
듀로는 이미 완성되있는 젠지의 단단함에 묵직함을 한스푼 더해주는 단단한 서폿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