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는 대내외적으로 찬양받고있는 현실

하지만 내 현실은 비참하고 세상이 밉다

페이커를 욕하면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것같은 기분

우매한 대중들은 멋모르고 페이커를 찬양하지만

나같이 롤지식 많고 통찰력있는 사람은 페이커를 욕하는게 당연함

내가 이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줘야겠어 타닥 타닥 타타타타닥 

하지만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