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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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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즈무용론? 정리해보자또 수면 위로 올라온 주제네
롤판은 기형적으로 월즈를 높게 쳐준다 애초에 라이엇이 상징성을 그렇게 부여하고 거기에 관계자, 팀, 선수들이 동조하니 월즈가 한 해의 가장 큰 타이틀 그 이상의 상징이 됨 그럼 월즈가 곧 전부냐 킹겐이 그래서 기인보다 뛰어난 선수라고? 이렇게 꼬리잡기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도 재밌는 사례로 볼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선수를 떠나서 현재 가장 잘하고 있는 탑 선수는 기인이라고 생각함 근데 그 기인을 저평가 시키는 요소가 월즈 트로피임 저 괴물 저 코즈믹 호러 선수를 뭐로 깔 수 있냐 내가 젠지 경기를 최소 재작년 부터는 안 빼고 봤는데 매판 잘하는 저 미친 형님을 뭐로 평가절하하냐 라고 봤을 때 월즈가 발목잡음 애초에 월즈 트로피 없으면서도 인정받으려면 쵸비, 기인 정도의 미친 폼을 보여야 하는게 역으로 그놈의 월즈 위상을 대변해준다고 봄 반대로 킹겐의 경우 본인이 분전했음에도 팀 성적은 엄청나게 낮은데 그럼에도 그의 네임밸류를 지탱해주는 건 월즈 우승자, 파엠이라는 상징성이 크지 않나 싶다. 리그 다 죽쑤고 월즈딸깍=세체소리 듣기 애매 리그 휩쓸고 월즈 아쉽=결국 세체 소리 못 듣더라 리그 어느정도 치고 월즈 O= 세체 월즈 들어도 세체인정 애매한 경우는 생겨도 애초에 월즈 타이틀 없이 해당년도 세체소리는 못 듣더라. 만능× 무용× 필수O 이정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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