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까지 스프링 msi 서머 월즈 다나가면 일정헬이었는데

작년에 ewc 추가됨. 올해 레전드/라이즈로 포맷바뀌면서 경기수 확늘음. + lck컵, 여기우승하면 나가는 대회 추가(이름까먹)

물론 국제전 못나가는 중하위팀들한테는 별로 해당사항 없다고 할수 있음. 그러면 해결책이 중하위들 붙을만한 대회 추가하는정도인데.

문제는 이런대회 만들어봤자 시청률 안나옴. 축구마냥 확실한 지역연고 잡혀서 유로파리그나 2-3부리그도 관중동원력 좋아서 수입나오고 이러는 구조 아닌이상 대회 열리기도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