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우실줄 그때 그 느낌임. 
뭔가 번뜩이는게 없음. 적당히 트랜드만 맞추고 우리갈길 간다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남들 가니깐 그냥 쫓아 다니는거 같음.

내가 잘못 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