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의 최대 강점이자 팀 성격은 서커스를 통한 교전임

여기서 이제 6나온 페이커/도란이 있을때 진짜 미친듯이 날뛰는거고

근데 애초에 티원5명 자체가 틈만나면 싸울각을 보려고 손이 덜덜 떨리는 애들인데 어떻게 포킹 조합을 해


포킹 조합의 의의가 뭐야? 사거리빨로 야금야금 체력 깎다가 상대가 달려들면 깎아놓은 피+받아치는게 중요한건데


받아치기는 무슨 포킹으로 피 좀만 까였다 싶으면? 어 할만한데?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하는 애들이 뭘 포킹을 해


이게 티원의 진짜 큰 장점이자 볼때마다 개꿀잼인 요소인데,  그거랑 별개로 임마들에게 포킹 조합 주는건 마치 한식 장인한테 프랑스 음식 레시피 준 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