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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23:41
조회: 1,710
추천: 2
페이커는 이제 최상급 팀에서 뛸 실력이 못된다고 봄솔직히 게임 외적인 것 때문에 버티고 있는거지, 단순히 실력으로만 보면 이제 에이징 커브가 쎄게 온 것 같음
작년과 같은 미라클은 기대하기 힘들 뿐더러, 평소 경기도 즐겁지 않음. 솔직히 미라클도 미라클이여서 빛이 난거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관계자들한테 선수단 구성하라고하면 페이커 고를 사람 거의 없을 듯 예전에는 T1경기만 기다려졌는데, 요즘은 경기보면 짜증이 많이 나고, 가장 큰 지분이 페이커임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음. 못하는건 못하는 거임. 근데 짜증이 나는 건 다른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는데 페이커 때문에 팀 수준이 떨어지는걸 볼때임 하지만 개선의 여지도 안보임 페이커는 외부 행사가 많을 수 밖에 없는데 그걸 끊을 수도 없겠지. 에이징 커브는 점점 심해지지. 연습량을 늘릴 환경도 안되지. T1은 이제 더 이상 왕좌에 앉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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