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갓 데뷔한놈 엠비션땃다도르지 데뷔시즌 잘한다고 천외천이라 불렀겠냐? 페이커가 천외천으로 등극했던건 16시즌때문임.

Mig blaze팬으로 팬질시작하면서 페이커 무섭다고 느낀건 2015년 쿠타이거즈를 cj랑 같이 응원하기 시작하면서임. 15시즌때는 코코가 생각보다 페이커상대로 잘해서 이지훈이 코코 상대할정도였음.

근데 16시즌 봇 다털리고 탑 다털리는데 미드파워로 블랭크가 피넛상대로 잘하더니 웬 이상한 노인네가 니달리로 찢어버린 16월즈 4강전은 페이커아니라 어떤미드 갖다놔도 구락스가 이겼다고 자신있게말할수있음.

그 전에는 잘하는미드, 롤의2세대 대표선수 그정도급이였지 천외천은 16시즌으로 완성된거라 봄. 17시즌 뱅 똥막으면서 결승올린것도 한몫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