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적으로 갈리오,아지르,애니 같은게 있지만 대부분 미드는 딜러의 포지션으로 분류됨


근데 어떤 새기 하나가 그걸못해서 딜러의 역할인 잘먹고 딜 잘 넣는게 어느순간부터 죄악이됨 ㅋㅋ


쵸비 한판 질 때마다 왜 메이킹 안하고 본연의 역할인
"딜러"하냐고 욕먹음


그리고 메이킹인지 좆지랄인지 하다가 게임 갖다박은건 수십판이 넘어가도
"미움받을 용기"로 포장됨 ㅋㅋ


판의 기괴함을 깨줄건 ㄹㅇ 쵸이보이의 월즈 우승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