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24월즈 선발전까지만해도 티원 골수팬인 친구포함
적지않는 티원팬들이 이 폼이면 가봤자 망신당하니
걍 월즈 못가는게 낫다 할정도로 티원이 맛이 가있었는데
월즈가서 슬슬 회복하더니 우승함

데뷔부터해서 페이커가 캐리한 세트나 시리즈가 수도없겠지만
이렇게까지 압도적인 클러치로 우승한건 처음보는거같아서
온몸에 전율이였음 페이커보면서 처음으로 멋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