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게임으로도 구현하기 어려운 플레이를 구사한게 메갓이라고 하던데. 해설자가 메시의 시대에 살고있다
영광이라고 이렇게 속담 비슷하게 얘기했었는데. 페이커는 페이커의 시대에 살고있다 이런 속담단어 수준까지는
없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