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은거같은데
뭔가 팍 꽂히는 그런 느낌은 쫌 없는거같애

티원이나 페이커 헌정보다는
지금까지 롤 e스포츠씬을 빛냈던
모든 레전드들을 조망하는 콘셉트인거 같은데
그게 나쁘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월즈를 다섯번이나 먹은 페이커에 대한
헌정뮤비가 한 편도 없다는 건 솔직히 많이 아쉬운 부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