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몇년간 딱 한번 못한 오너를 개처럼 팰 정도로

실력 평가에 냉정한 분들인데

페이커는 어떤 심정으로 품고 있었던거임?

지 배 아파 낳은 새끼도 지갑에 손 대면 이놈! 정도는 할 만한데

페이커는 어케 참아준거냐고

이게 진짜 기괴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