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이 이번주 토욜에 결혼한다고 해서 앞에 하객 접수 좀 도와달라고 연락이 왔어요
메인역할은 매형분이 할거 같고 전 옆에서 인사드리고 식권 나눠주는 역할이라고 생각됩니다.
깔끔하게 하고 가려고 넥타이+정장 갖춰서 갈려했는데, 살쪄가지고 마이에 단추가 안 잠기네요 ㅜ
넥타이하고, 겉옷 단추 안 잠그면 이상할거 같아서 그냥 노타이에 마이 단추 풀고 있으려고 합니다.
어른들 보기에 단정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사촌행님한테 복장 관련해서 한번 물어보는편이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