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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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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링 사건 때 느낀 거T1 빠는 애들 중 사회생활 제대로 하는 애들이 거의 없구나 싶었음.
보통 사회에서 연봉협상이든, 임금협상하면... 처음은 무조건 후려침. 내가 아무리 성과를 잘내도 무조건 후려침. 당연한거임. OK하고 받아주면 감사고, 아님 조금 씩 더 올리면서 간보는 게 회사니까. 노가다도 마찬가지고, 반장이 이익을 극대화하고 싶어하지. 누가 이익을 나누고 싶어하겠냐. 자기가 영업뛰고, 자기가 리스크 짊어지고 하는 일인데. 근데, 3차 제안에서 소폭 증가면, 99.9999%로 임금을 오히려 깐거임. 진짜 ㅋㅋ 그럼 ㅇㅇㅋㅋ 동결 제안도 사실상 임금을 깐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우제가 그 작년에 까인 임금으로 그냥 계약했으니까.) 회사새끼들이 어떤 새끼들인데 ㅋㅋ 절대 연봉협상하면 순순히 올려주는 새끼들인가? 절대 아님 ㅋㅋ 동결아님 삭감임 내 사정안좋다 혹은 내돈나갈일 많다 하면 아 지금힘든데 내년엔 올려줄게 ㅇㅈㄹ하면서 삭감하려고 드는게 회사 사무직놈들인데 딱 협상내역만 봐도 견적이 잡히는데 대충 눈치못까면 사회생활을 안해서 연봉협상 한번 안했던가. 하도 좆소회사라 연봉협상은 그냥 도장찍으러 가는곳이던가.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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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re